728x90
반응형
지난 19일이었죠. 서울 용산에 위치한 하이브 사옥에서
열린 2030 부산 세계박람회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렸습니다.
본 행사에는 홍보대사로 임명된 방탄소년단 맴버들과
한덕수 국무총리,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박형준 부산시장, 박지원 하이브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21일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을 통해 당시 위촉식에서
벌어졌던 일부 정치인들의 행동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등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행사 막바지에 다다를 무렵, 기념촬영을 하는 가운데
정치인들이 bts맴버들의 팔을 비틀며 불쑥 들어 올린 것인데요.
한 손에 위촉패를 들고 있던 맴버들은 당황했는지
반대편 팔을 엉성하게 들어 올려 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행사가 거의 마무리되고,
정리가 될 무렵 장성민 대통령실 정책조정기획관이
방탄소년단 맴버인 뷔에게 다가가 냅다 팔을 비틀고
들어 올려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었는데요.
이 행동으로 인해 행사에 참석한 일부 정치인들이
구설수에 오르며 논란을 불러일으켰고,
팬들의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728x90
반응형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음 주 날씨 또 다시 장마 시작 폭우 예상돼 (0) | 2022.08.07 |
---|---|
울산 아이 개물림 사고 해당견 안락사 중단 (0) | 2022.07.22 |
故이예람 중사 근무했던 부대서 여군 숨진 채 발견 (0) | 2022.07.19 |
인하대 성폭행 가해자 온라인서 삽시간에 신상 확산 (0) | 2022.07.18 |
2022 제23회 서울퀴어문화축제 개최 (0) | 2022.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