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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SBS 연예대상

책아저씨 2020. 12. 2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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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19일) 저녁 마포구 상암동 SBS타워에서 열린

대망의 2020 SBS 연예대상 시상식!

 

 

 

2020년 SBS는 동상이몽2, 불타는 청춘, 트롯신이 떴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맛남의 광장, 정글의 법칙, 집사부일체,

런닝맨, 미운 우리 새끼 등 다양한 콘텐츠의 예능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 해를 마무리 하며 각 부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이들을 위한 2020 SBS 연예대상 

신동엽, 이승기, 차은우 3MC의 진행으로 펼쳐진 이번 

시상식에서는 코로나19 탓에 참가자 모두 자신의 얼굴이 

그려진 마스크를 착용하고 나타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렇게 3시간 가량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차은우(집사부일체), 오민석(미운 우리 새끼)이 신인상을

임원희, 정석용(미운 우리 새끼)가 베스트 커플상을

하하(런닝맨), 장윤정(트롯신이 떴다), 김희철(맛남의 광장),

이상민(미운 우리 새끼)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또한 이번 2020 SBS 연예대상 대상 후보였던 양세형은

프로듀서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마지막 영예의 대상!

이번 2020 SBS 연예대상 대상 후보는 

양세형, 서장훈, 유재석, 신동엽, 김구라,

김종국, 이승기로 총 7명이었다.

 

 

 

 

그 중 런닝맨,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활약한

'김종국'에게 명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울먹이며 무대에 올라선 전한 김종국은 

'예능은 삶의 전부'라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올 한해 코로나19로 많은 이들이 힘겨웠지만

방송을 통해나마 대중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던

모든 이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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