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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계곡 살인 사건' 피의자 이은해 의문 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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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가평 계곡 살인 사건'으로 불리며 각종 포털사이트를

도배하고 있는 인물들이 있습니다. 넉달 째 종적을 감추고 있는

피의자 이은해와 공범 조현수 인데요. 

 

 

<아시아경제>

 

 

공개수배로 수사를 전환하였음에도 별다른 소득이 없자,

지난 6일 검찰과 경찰이 두 사람을 검거하기 위해

합동팀을 구성하였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10대 때에는 조건만남을 미끼로 수차례 절도 행각을 벌이고,

옛 남친들이 의문사 하는 등, 두 사람의 지난 행적에도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남편의 보험금을 노리고 사건을 저지른 뒤,

종적을 감춘 두 사람.

 

곳곳에서 재보가 쏟아지고, 검찰과 경찰의 합동팀이 구성된만큼 

피해를 당한 고인을 위해서라도 하루 빨리 검거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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